예적금연구소는 흩어져 있는 예·적금과 대출 금리 정보를 한 곳에서 비교할 수 있도록 만든 사이트입니다. 광고·제휴와 무관하게 금융감독원 공시 데이터만으로 정렬하며, 금융상품을 판매·중개하지 않습니다.

데이터 출처와 갱신 방식

  • 모든 금리 데이터는 금융감독원이 운영하는 공식 공시 서비스인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「금융상품 한눈에」 오픈API에서 가져옵니다.
  • 매일 아침(한국 시간 오전 6시) 자동으로 최신 공시 데이터를 받아 페이지를 갱신합니다.
  • 은행(제1금융권)과 저축은행(제2금융권)의 정기예금·적금을 12개월 만기 기준 최고우대금리 순으로 정렬해 보여줍니다.
  • 주택담보대출·전세자금대출·개인신용대출은 공시된 최저금리(신용대출은 평균금리)가 낮은 순으로 정렬해 보여줍니다. 대출 신청·중개 기능은 없습니다.

운영 원칙

  • 광고·제휴와 무관하게 정렬합니다. 특정 금융회사에서 돈을 받고 순위를 올리거나 상품을 추천하지 않습니다. 정렬 기준은 공시된 금리 숫자뿐입니다.
  • 운영비는 광고로 충당합니다. 페이지에 Google 광고가 표시될 수 있고, 일부 글에는 쿠팡 파트너스 링크가 있습니다. 광고는 비교표 순위와 글 내용에 영향을 주지 않으며, 자세한 원칙은 편집 원칙에 있습니다.
  • 상품을 팔거나 중개하지 않습니다. 가입 버튼이나 신청 링크가 없습니다. 이 사이트에서 후보를 고른 뒤 각 금융회사에서 직접 가입하는 구조입니다. 대출도 마찬가지로 신청·중개 기능이 없습니다.
  • 갱신은 자동으로, 하루 한 번 합니다. 사람이 수작업으로 표를 고치지 않으므로 특정 상품이 빠지거나 순위가 바뀌는 데 의도가 개입하지 않습니다. 대신 공시 데이터 자체의 오류나 지연은 그대로 반영됩니다.
  • 글은 일반 정보만 다룹니다. 특정 상품 가입을 권하거나 수익을 보장하는 표현을 쓰지 않으며, 시점에 따라 바뀌는 수치는 기준일을 명시합니다.

왜 12개월 기준인가

예·적금 비교의 기본 만기를 12개월로 둔 이유는 가장 많은 상품이 12개월 금리를 공시하고, 사람들이 가장 많이 가입하는 만기이기 때문입니다. 6개월·24개월·36개월도 각 페이지의 만기 탭에서 볼 수 있습니다. 만기별로 금리 순위가 크게 달라지는 경우가 있으니, 목적 자금의 기간이 정해져 있다면 그 만기 탭을 보는 것이 맞습니다.

표에 나오지 않는 것

  • 은행 창구나 앱에서만 파는 특판 상품은 공시에 늦게 오르거나 아예 오르지 않을 수 있습니다.
  • 가입 금액 구간별로 금리가 다른 상품은 대표 금리 하나만 보입니다.
  • 디딤돌·버팀목·햇살론 같은 정책 금융상품은 은행 자체 상품이 아니라 표에 없거나 일부만 보입니다.
  • 공시된 우대조건의 세부 내용(급여이체 금액 기준, 카드 실적 기준 등)은 표에 담기지 않으니 상품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.

이용 시 유의사항

  • 공시 데이터와 실제 판매 조건 사이에는 시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. 실제 가입 조건·금리는 각 금융회사에서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
  • 우대금리는 급여이체, 카드 사용 실적, 비대면 가입 등 조건 충족 시에만 적용됩니다.
  • 본 사이트의 모든 콘텐츠는 일반적인 정보 제공 목적이며, 투자 권유나 금융 자문이 아닙니다. 금융상품 가입에 따른 최종 판단과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.

문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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